처음 rootHR의 근태 모듈을 설정하시나요?
이 가이드는 근무시간 관리, 출퇴근 기록, 초과근무 보상, 휴가·연차 운영을
회사 기준에 맞게 설정하기 위해 필요한 근태 초기설정 전체 흐름을 안내합니다.
근태 설정은 단순히 출퇴근 시간을 입력하는 단계가 아니라,
이후의 근무관리 → 근태 집계 → 보상휴가 → 급여 계산까지 영향을 주는 중요한 기준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근태 초기설정, 이렇게 진행돼요 #
rootHR의 근태 초기설정은 실제 기업의 근태 운영 흐름을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래와 같은 단계로 진행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요.
- 회사의 근태 운영 기준 정의
- 근무유형과 근무시간 구조 설계
- 부서별 근무 적용 기준 연결
- 휴일·휴가·연차 운영 기준 설정
- 초과근무 보상과 출퇴근 인증 기준 설정
이 과정을 순서대로 진행하면, 근태 관련 설정이 서로 충돌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이 가이드를 통해 할 수 있어요 #
이 가이드를 따라 설정하면 다음과 같은 준비가 완료돼요.
- 회사의 근무 형태에 맞는 근무유형과 근무시간 설정
- 부서별로 다른 근무 기준을 정확하게 적용
- 초과근무·휴일근무에 대한 보상 기준 정리
- GPS·IP 기반 출퇴근 인증 기준 설정
- 연차 생성 기준을 명확히 정의
근태 초기설정이 완료되면, 구성원은 혼란 없이 출퇴근과 휴가를 신청할 수 있고
관리자는 근태 집계와 급여 연계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요.
근태 초기설정 이후 절차 #
이 가이드는 근태 모듈의 시작 단계를 다루고 있어요.
초기설정이 끝난 뒤에는 아래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