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정보에 어떤 항목을 기록할지, 누구에게 공개할지,
그리고 발령 시 어떤 값을 사용할지를 정의하는 데이터 관리 기준 단계예요.
3단계. 직원정보 항목 설정 #
직원 정보를 어떤 항목으로 관리할지 선택할 수 있어요.
회사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항목만 골라서 설정할 수 있답니다.

설정 항목 #
- 인사사항 (
필수, 해제 불가) - 학력사항
- 가족정보
- 병역사항
- 외국어능력 등
설정 방법 #
- 각 항목 옆에 있는 토글을
ON또는OFF로 바꿔주세요. - ON으로 설정된 항목만 직원 정보 입력화면에서 보이고 수정할 수 있어요.
- 설정이 끝났다면
저장을 눌러주세요.
💡 활용 팁
- ⚠️ ‘인사사항’과 ‘직원정보’는 시스템 핵심 항목이라 OFF로 변경할 수 없어요.
- 회사에서 필요 없는 항목은 OFF로 설정하면 화면이 깔끔해져요.
- 예를 들어, 외국어능력을 관리하지 않는다면 OFF!
- 또한, 나중에 언제든 다시 켤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4단계. OPEN 직원정보 설정 #
부서장과 직원(본인)이 어떤 정보를 조회할 수 있을지 설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부서장이 부서원의 학력이나 경력을 볼 수 있도록 할지 말지 결정하는 거죠.

설정 항목 #
- 부서장이 열람 가능한 항목
- 학력
- 자격증
- 외국어능력 등
- 직원이 본인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항목
📌 직원 본인은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항목을 열람할 수 있고, 부서장은 필요한 항목만 ON 설정하여 열람할 수 있어요.
설정 방법 #
- 항목 옆의 토글을
ON또는OFF로 바꿔주세요. ON으로 설정된 항목만 해당 권한자에게 노출돼요.- 설정 후
저장버튼을 꼭 눌러야 반영돼요.
💡 설정 팁
- ⚠️ 항목을 OFF하면 해당 권한자는 조회할 수 없어요.
- 민감한 정보(가족사항, 병역 등)는 기본적으로 OFF로 두고, 꼭 필요한 항목만
ON으로 선택하는 걸 추천드려요.
5단계. 발령관련코드 설정 #
직원 인사 발령 시 사용되는 발령 사유 코드들을 설정해요.
예: 채용, 휴직, 복직, 전보, 겸직 등 다양한 인사 이벤트를 코드화해서 관리하는 거죠.

설정 항목 #
- 채용 (필수)
- 휴직 (필수)
- 복직 (필수)
- 전보
- 겸직
- 파견
- 직무변경 등
설정 방법 #
- [추가] 버튼을 눌러 새 발령 사유를 입력해요.
- 예:
겸직→ 입력 후 [저장] - 기존 코드의 순서를 변경하려면 항목을 드래그해서 위치를 바꿔요.
💡 설정 팁
- 조직 내에서 자주 일어나는 발령 유형이 있다면 사전에 코드로 추가해두면 발령 등록이 훨씬 쉬워져요!
- 예:
계열사 전출,외부파견,계약전환,직무순환등
- 예:
- 🔄 설정한 발령코드는 이후 직원 발령이력 등록 시 필수로 사용돼요.
- ⚠️ 채용, 휴직, 복직, 퇴직 등 기본 필수 항목은 삭제나 수정이 안 돼요.
- 추가 항목은 자유롭게 입력하고, 순서도 드래그 앤 드롭으로 변경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