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HR의 근무유형 설정 중 출퇴근 방식 항목에서근무한 것으로 간주를 선택하면, 실제 출퇴근 등록 없이도 자동으로 근무로 처리돼요.
즉, 근무유형에 등록된 출근/퇴근 시간을 기준으로 시스템이 자동 계산하기 때문에,
직원이 직접 출퇴근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근무가 인정됩니다.
출퇴근 방식 선택하기 #
근무한 것으로 간주는 고정된 일정으로 근무하되 출퇴근 등록이 필요 없는 경우 유용해요.
예를 들어, 외부 파견 인력이나 출퇴근 관리가 어려운 조직에 적합합니다.
처리 순서 #
- 근태관리 > 근무유형 관리 메뉴로 이동
- 해당 근무유형 선택 후
기준설정클릭 출퇴근항목을근무한 것으로 간주로 선택저장클릭
- 📝 이 설정은 출퇴근 기록 없이도 출근한 것으로 처리돼요
- ⚠️ 실근무 여부와 무관하게 시스템은 정해진 시간 기준으로 근무 인정 처리합니다

💡 운영 팁
- 외근, 파견 등 출퇴근 체크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근무형태에 추천돼요
- 근무로 간주 설정된 날에도 지각/조퇴 기록은 남지 않아요
📌 유의사항
- 해당 방식은 직원의 출퇴근 습관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관리자 확인 또는 별도 기준이 필요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