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추계액은 현재 기준에서 모든 임직원이 동시에 퇴직한다고 가정했을 때 지급해야 할 퇴직금의 총액을 의미합니다.
기업은 이 금액을 기준으로 미래에 지급해야 할 퇴직금을 예측하고 회계상 퇴직급여충당부채를 관리할 수 있어요.
rootHR에서는 기준일을 지정하여 현재 시점의 퇴직금 규모를 자동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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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추계액의 이해 #
퇴직추계액은 단순한 퇴직금 계산이 아니라 회사의 퇴직금 부담 규모를 관리하기 위한 기준 데이터입니다.
주로 다음과 같은 목적에서 활용합니다.
- 회계 결산 시 퇴직급여충당부채 산정
- 퇴직금 지급 규모 예측
- 퇴직연금(DB형) 운용 자산 대비 부족 금액 확인
- 조직 규모 변화에 따른 퇴직금 리스크 관리
💡 운영 팁
보통 회계 결산일(연말 또는 분기) 기준으로 퇴직추계액을 계산해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퇴직추계액과 퇴직급여충당부채의 차이
| 구분 | 의미 |
|---|---|
| 퇴직추계액 | 지금 전 직원이 퇴직한다고 가정했을 때 필요한 총 퇴직금 |
| 퇴직급여충당부채 | 퇴직추계액을 기준으로 장부에 설정해 둔 부채 금액 |
퇴직연금 유형에 따른 차이
퇴직연금을 도입한 회사라도 DB형 / DC형 여부에 따라 퇴직추계액 관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 DB형(확정급여형) | DC형(확정기여형) |
|---|---|
| 퇴직 시 지급 금액이 회사 책임 | 회사는 매년 부담금만 납입 |
| 회사는 결산 시 퇴직급여충당부채를 설정해야 함 | 회사 장부에 퇴직급여충당부채를 설정하지 않음 |
| 퇴직추계액 계산이 필요 | 퇴직추계액 계산이 필요하지 않음 |
📌 유의사항
퇴직추계액 관리 기능은 DB형 퇴직연금 또는 퇴직금 제도를 운영하는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퇴직추계액 계산하기 #
STEP 1. 추계 기준일 등록하기
- 추계일 영역에서
추가를 클릭합니다. - 퇴직금 추계를 계산할 기준일을 입력한 후
저장을 클릭합니다.

STEP 2. 퇴직추계액 계산하기
- 추계 기준일을 선택한 후
퇴직추계액 계산을 클릭합니다. - 시스템이 기준일 기준으로 재직 중인 직원의 퇴직금을 계산하여 표시합니다.
- 직원별 퇴직 추계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상자 기본 정보
- 퇴직기산일, 근속정보
- 퇴직연금 제도 유형, 평균임금, 퇴직추계액
- 수정이 필요한 경우 퇴직추계액을 수정하고
저장합니다.

유의사항
- 퇴직연금 DB형인 직원에 대하여 퇴직 추계액을 계산합니다.
- 수동으로 퇴직추계액을 수정할 경우 수정여부에 체크
표시됩니다. 엑셀다운로드를 클릭하여 퇴직추계 데이터를 파일로 저장할 수 있어요.
💡 운영 팁
퇴직추계액은 기준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계 결산 기준일이나 월말 기준으로 계산해 관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