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이드는 연차휴가가 어떻게 발생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연차 기준 설정은 연차를 실제로 생성하는 단계가 아니라, 연차 발생 규칙을 정의하는 기준 설정 단계입니다.
연차는 근무유형, 근무일정, 휴일·주휴일 기준이 모두 확정된 이후에 생성되므로, 이 단계에서는 연차를 생성하지 않으며, 연차 생성은 이후 운영 단계에서 진행합니다.
메뉴 경로 #
근태 > 근태기준 > 근태기준 관리 > 연차기준 탭
연차 기준 설정은 다음 항목에 영향을 줍니다.
- 근속기간별 연차 발생 규칙
- 연차 발생 일수 계산 기준
- 이후 연차 생성 시 적용되는 기준값
📌 중요
이 단계는 연차 데이터 생성 단계가 아닙니다.
설정한 기준은 이후 연차 생성 시점에 적용됩니다.
1. 연차 기준 설정하기 #
연차 기준은 테이블 형태로 관리되며, 근속 기간에 따라 연차 발생 기준을 관리합니다.
연차 기준은 다음 두 영역으로 구분됩니다.
① 1년 미만 근로자 #
- 근속월수별 연차 발생 규칙
- 기본값: 근속 1개월당 연차 1일 발생
② 1년 이상 근로자 #
- 근속년수별 연차 발생 규칙
- 기본값: 15일 + 근속연수에 따른 가산 연차
시스템은 근로기준법 기준에 맞춰 기본 연차 발생 규칙을 제공하며, 관리자는 회사 제도에 따라 발생 일수를 확인하거나 조정할 수 있습니다.
💡 근로기준법 기준으로 연차를 운영하는 경우, 기본값을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연차 기준과 연차 생성 차이 #
연차 기준 설정과 연차 생성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 연차 기준 설정:
→ 연차가 어떻게 발생할지 규칙을 정의하는 단계 - 연차 생성:
→ 정의된 기준을 바탕으로 연차 데이터를 생성하는 단계
연차 생성은 다음 조건이 모두 완료된 이후에 진행해야 합니다.
- 근무유형 설정 완료
- 근무일정 생성 완료
- 휴가·휴일 기준 및 주휴일 반영 완료
위 조건이 충족된 이후,
연차 생성 메뉴에서 연차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 유의사항 #
📌 연차 기준을 변경하더라도 이후 연차 생성 시점부터 적용되므로, 이미 생성된 연차 내역은 자동으로 변경되지 않습니다.
연차 제도 변경 시에는 다음 사항을 반드시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 변경 적용 시점
- 적용 대상자 범위
- 기존 연차 데이터 처리 방식
필요한 경우 연차 재생성 또는 개별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